[르노 마스터] 가성비가 좋다고? 어디 한번 알아볼까?
[르노 마스터] 가성비가 좋다고? 어디 한번 알아볼까?
르노삼성 자동차가 르노의 경상용차 마스터를 수입키로해서
국내 사용차 시장을 흔들 예정입니다!
출처 : 다나와 자동차
르노 삼성은 지난 16일에 경기도 기흥 르노R&D센터에서 열린
마스터 출시 기자간담회를 개최 했습니다.
르노삼성 영업본부장 김태주 상무는
"어제까지 250여대가 계약되면서 우리의 기대치를 뛰어넘었다.
이제 고객에게 새로운 선택지를 제공하게 됐다"
라고 했습니다.
이날 간담회에서 상당의 시간을 현대 포터와 스타렉스와의
비교에 시간을 쏟았다.
솔라티 같은 차체의 형태지만, 실제 경쟁은 포터나 스타렉스스가 될 것이라고
예상하는 것 이다. 르노 삼성은 포터가 후륜구동이라 겨울에 취약하고 본넷이 앞으로 튀어나오지 않아서 충돌시에 안정성이 낮고 부식에서 약하다는 점을
이야기 했다고 합니다. 그러나 로느 마스터 모델은 세미 본넷 타입으로
안정성은 상대적으로높고 ESC(차제 자세제어장치), HSA(경사로 밀림방지장치), 그립 컨드롤 등 안정장비가 많다고 부각을 시켰습니다.
출처 : 다나와자동차
르노 마스터의 크기에 대해 알아볼까요?
전장 5050MM
전폭 2020MM
전고 2305MM
제원
2.3L 디젤 엔진 최고출력 145마력, 최대 토크 36.7KG
출시는 2018년 10출시 입니다!
차량 종류로 픽업/밴으로 구분이 됩니다.
사용연료는 경유 2,299CC입니다.
복합연비 10.5 ~ 10.8km/l
출시 가격은
S 29,000,000원
L 31,000,000원
현재는 2가지 트립으로만 나오며
수동 밖에 출시 안된 단점이 있습니다.
그리고 차후 시장성을 평가해서 자동변속기도 출시 고려한다고 합니다.
앞으로로의 르노 마스터의 전망을 보자면
캠핑카와 상용차 시장에 큰 변화를 일으킬거라 생각됩니다.
현제는 현대,기아 에서 출시되어 있는 스타랙스나 포터,봉고 등등이 독점을 하고 있었지만 르노 마스터의 출시로 긴장을 안할 수가 없겠네요..
하지만 이제 시작단계로 소비자들의 기대에 부흥을 해야 소비자들의
선택이 확실히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르노마스터를 도로에서 많이 보는 날이 오면 좋겠네요.